bollywood movie song '90 by masalian on Grooveshark
  

맛살 공지사항

2012년도가 벌써 4월이 되었습니다 언제나 인도영화 안에서 즐거운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름 무능력한 스탭이 이런 큰 이벤트를 해보려고 했더니 여러가지 일이 많았지만 즐거운 이벤트였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아주아주 많이 많이 늦었지만 샤룩칸 ...

WEEKLY MUSIC VIDEO - BODYGUARD (I LOVE YOU)

온라인 방송일정

 Udaan 비상(飛翔) 2010 JUN님의 자막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번주 상영스텝은 " 소망"님이 수고해주시겠습니다..... 상영시간 : 10시 30분 상영주소 : http://afree.ca/purewish 방 번호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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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gerous Ishhq(2012)

Dangerous Ishhq(2012) May-17,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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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istress of Spices 향

The Mistress of Spices 향료의 여신 2005 Apr-12,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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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연등행렬 행사 때 '일부 영어를 하는 백인'들이 시끄럽게 , 술병을 들고다니면서 유독 과하게 즐겨도 아무도 주의를 주지 않았던 게 기억나요. 제 생각에도 서구 출신에게는 못 그랬을 것 같아요. 한국에서 인종차별이 꽤 공공연하죠. 저도 본의 아니게 미안했던 기억이 있어요. 예전에 '영어를 하는' 서남아시아 쪽 출신으로보이는 여성과 나란히 서서 지하철을 타고 가는 중이었는데요. 그 분이 든 짐이 부피가 큰 편이라 편히 서라고 살짝 자리를 내줬거든요-제가 옆으로 비켜섰어요. 근데 갑자기 그 여자분이 흠칫하더니 일행이 있는 쪽으로 자리를 옮기더라고요. 저는 배려라고 한 건데, 그분은 불쾌했나봐요. 어떻게 말걸어서 사과해야할까 난감해하다가 내릴 역에 도착해서 내렸어요. 정말 미안하더라구요. 인도분과 볼리우드 이야길 나누셨다니 부러워요. 전에 살던 건물 같은 층에 살던 인도 총각이랑 나눈 대화라고는, 경비 아저씨에게 혼나고 있는 그에게 '그렇게 아무 봉투에 쓰레기 버리면 안되요. ㅇㅇ구청이라고 찍힌 종량제봉투에 넣어 버려야 해요. 저기 편의점에서 살 수 있으니까 다시 버리는게 좋겠어요.'라고 말해 준게 다에요. 그리고 주말이면 그 총각 방에서 들려나오는 화려한 볼리우드 음악을 들으며, 역시 인도인 맞구나 하며 조용히 감탄했던 기억이 다죠. 이사오기 전에 말이라도 걸어볼 걸 그랬나봐요. 나도 인도영화 좋아하는데, 어제 본 영화 재밌습디까? 요렇게. 201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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